전문가 "북한의 부고엔 정치적 메시지 담겨"장웅, 남북관계 유관 인사라 의도적 생략했을 가능성 커장웅 전 북한 IOC 위원. 2017.2.1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IOC체제선전부고최고지도자애도유민주 기자 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정부 대표단, '퀀텀개발그룹 회의' 참석…글로벌 협력 강화관련 기사긴장 완화, 스포츠가 또 마중물?…9월엔 南에서, 내년엔 北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