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북한의 부고엔 정치적 메시지 담겨"장웅, 남북관계 유관 인사라 의도적 생략했을 가능성 커장웅 전 북한 IOC 위원. 2017.2.1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IOC체제선전부고최고지도자애도유민주 기자 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안전 검증 강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교체…호주 '그로운 알케미스트' 도입관련 기사北 축구단, 이 시국에 왜 韓 오나…"우승 확률 높고 불참 시 징계 위험"긴장 완화, 스포츠가 또 마중물?…9월엔 南에서, 내년엔 北에서文대통령, 北 향해 '5대 제안'…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시동김여정부터 만경봉호까지…'北평창 참가'가 쓴 새기록들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 "나경원·고이케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