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전승세대의 고귀한 정신과 영웅적투쟁기풍을 따라 배우자"고 보도했다. 사진은 '6·25' 전쟁 당시 오갔던 편지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관련 기사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北 외무성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는 종결된 사안"…한미 NCG 회의 비난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北 외무성, 美 대남 미사일 판매 승인 비난…“무기수출은 곧 전쟁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