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장관 후보자·김남중 통일차관, 단체 측과 통화해 '설득'단체 측, 내부 회의 거쳐 내달 10일 전 입장 표명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남북관계관리단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전단정동영납북자단체전단살포북한최소망 기자 호텔신라, 하노이에 319실 규모 '신라모노그램'…해외 네 번째 거점"간편히 차리고, 깐깐히 고른다"…홈쇼핑 추석 먹거리 '간편·프리미엄' 대세관련 기사李 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통일 지향 평화적 두 국가로 전환 필요"(종합)납북자 가족 "생사라도 알 수 있게"…통일장관에 무릎 꿇고 울며 호소대북전단 단체들, 의견 일치는 '아직'…일부 분위기 변화도납북자가족모임 "대북전단 살포 중단…정부의 문제 해결 의지 확인"대북전단 급한 불 끈 정부…일부 단체 반발, 북한 냉담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