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담화…"국제평화 안전 파괴, 책임지게 될 것"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격 뒤에 이란 테헤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은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 영상을 캡쳐한 것이다. 2025.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이스라엘이란중동러시아최소망 기자 쿠팡이츠, 국감서 수수료·무료배달 논란 도마…김명규 "상생 위해 대화"신세계, 패션·뷰티 사업 재정비…전문경영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관련 기사美 국무부, 北에 '6500억 원 배상' 판결 관련 문건 전달"사상은 혁명의 연료"…'공세적 사상전' 주문하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한미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北 맞대응 도발 가능성(종합)한미일, 北 규탄 속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맞대응 도발 주시한미일, '北 강경 대응' 위협에도 연합연습 진행…"역내 안정 위한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