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러시아국경절북러밀착최소망 기자 통일 차관, 민통선 접경지 주민과 새해맞이…"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관련 기사北, 美와 '깜짝 회동' 가능성에 미사일로 찬물…6년 전과 달라진 이유김정은, 北 9·9절 국기게양식 참석…'우리식 사회주의' 강조김정은, 새 고체 엔진 시험 참관…전국 9·9절 경축 행사 [데일리 북한]중국과 러시아에 축하받은 北 9·9절 77주년…내부 경축에 집중김정은 총비서의 대외정책 구상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