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최근 흥남비료연합기업소에 멜라민수지생산공정이 건설된 것을 언급하며 "화학공업의 주체화 실현을 위한 또 하나의 획기적이고 소중한 성과"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소망 기자 올리비아로렌, 장마철 겨냥 '레브' 멀티웨이 스타일링 제안케라시스, CIS 매출 연평균 18.4% 성장…K팝 행사로 현지 공략관련 기사北, 6·25 맞아 '반미·계급교양' 총력전…전면에 전쟁 서사 부각[데일리 북한]류현우 전 대사 "北, 2000년대 초반 이란에 땅굴기술 주고 2500만불 받아"北, 6·25 맞아 한미 향한 적개심 고취…'사상 무장' 주문'강태무 월북 사건' 연루자 '전사' 처리…정부 첫 판단 나왔다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현대화·핵무장화' 박차[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