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최근 흥남비료연합기업소에 멜라민수지생산공정이 건설된 것을 언급하며 "화학공업의 주체화 실현을 위한 또 하나의 획기적이고 소중한 성과"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소망 기자 "퍼스널 쇼핑 받아보시겠어요?" 아디다스 가로수길의 1대 1 스타일링 [르포]미·이란 합의에 호르무즈 통행 재개 기대…뷰티·패션 원가 부담 덜까관련 기사박태성 총리, 농업·탄광 실태 시찰…北-베트남 공안회담 [데일리 북한]北 사회안전상, 베트남 공안상과 회담…법집행 분야 협력 확대 논의北 박태성 총리, 황남 농촌·순천 탄광 점검…당 대회 결정 관철 독려靑, 北 '핵보유국 지위 영향 못 미쳐' 주장에 "비핵화는 일관된 목표"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