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2·8 비날론 연합기업소 염화비닐중합직장에서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노동자들이 토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올해 이미 올랐는데"…명품 주얼리, 가을 추가 인상설에 또 '들썩'신세계百 강남점, 김남희 작가 '테이블웨어' 팝업…17일까지 개최관련 기사"아내 부당해고, 난 부당징계"…민노총 간부, 건물 외벽에 매달려 시위정치국 확대회의 결정 이행 박차…"당이 결심하면 한다"[데일리 북한]北 대동만에 35.65㎞ 방조제…위성으로 3611ha 간척지 확보 확인돼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교육혁명' 독려 [데일리 북한]폭염이 바꾼 北 '부자 기준'…오토바이·피아노 대신 '에어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