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2·8 비날론 연합기업소 염화비닐중합직장에서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노동자들이 토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리센느 빵' 나흘 만에 10만개 판매…포토카드 8배 웃돈 거래"4캔 말고 한 짝 주세요"…추석 앞두고 편의점 '주류 쟁이기'관련 기사北, '불법 파견 북한 노동자 실태' 보고서 비난…"불량배들의 모략"'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대응 협의…정보·상황 평가 공유대화 손짓엔 '핵보유국' 못박고 또 미사일…北이 쌓는 협상 전 몸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