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2·8 비날론 연합기업소 염화비닐중합직장에서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노동자들이 토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브랜드는 롯데호텔·운영은 롯데HM…호텔업계 '성장 모델' 재편 움직임르셉템버, 한남동서 '더 아카이브' 첫 공개…고요한 공간에 담은 브랜드관련 기사中, 북중 여객열차 운행 재개 확인…"양국 인적교류 중요 의미"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종합)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北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신…사회주의 건설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