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조선소에서 '최현'급 2호 구축함 진수식 중 사고…선체 파손김정은 격노…"일꾼들 과오 엄중하게 다룰 것, 선체 시급히 복원하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최현급) 신형 구축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구축함진수식최현급김정은유민주 기자 정동영 "남북 간 적대감, 순식간에 없앨 수는 없어"北, 군수담당 '제2경제위' 내각에 편입?…내각 권한 확대·강화관련 기사'구축함 건조' 자신감 붙은 북한, 8000톤급도 추진…KDDX 견제 차원김정은, '최현호'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종합)김정은, '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국제무대 데뷔 후 증발한 주애… 2개월 잠행, 무엇을 준비하나숙청설 돌았던 노광철 국방상, 러시아 비공개 방문…ICBM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