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조선소에서 '최현'급 2호 구축함 진수식 중 사고…선체 파손김정은 격노…"일꾼들 과오 엄중하게 다룰 것, 선체 시급히 복원하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최현급) 신형 구축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구축함진수식최현급김정은유민주 기자 "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쉴 새 없이 돌아가는 생산라인에…하이트진로 공장 찾은 외국인들 '탄성'관련 기사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장시험 참관…"2개월 내 해군 취역"'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항해 시험 참관…'이지스함급 건조'(종합)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항해 시험 참관…'해군 현대화'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