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조선소에서 '최현'급 2호 구축함 진수식 중 사고…선체 파손김정은 격노…"일꾼들 과오 엄중하게 다룰 것, 선체 시급히 복원하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최현급) 신형 구축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구축함진수식최현급김정은유민주 기자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관련 기사국제무대 데뷔 후 증발한 주애… 2개월 잠행, 무엇을 준비하나숙청설 돌았던 노광철 국방상, 러시아 비공개 방문…ICBM 협력?비리도 선전에 활용…北, 평양종합병원 건설 비리 적나라하게 공개베이징에 주애 나타나면 발칵 뒤집힌다…정보 당국 촉각北 신형 구축함, 정식 항해는 아직…'진수' 주장 허세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