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 건설이 완공돼 준공식을 진행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유민주 기자 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원산어구종합공장 준공 [데일리 북한]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北, 화성지구 띄우고 '무인기 압박'…백두산 관광 홍보도[데일리 북한]'한국 무인기 북침' 신문 2면에 공개…송도원 겨울철 야영 시작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