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 건설이 완공돼 준공식을 진행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유민주 기자 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종합)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관련 기사北, 농촌주택 11만 세대 건설 강조…"사회주의 이상촌 전변"[데일리 북한]북한군 전사자 '영웅화' 강조…'김정일 생일' 행사 속속 개최 [데일리 북한]주북 중국대사, 설 명절 맞아 연회…'농업 과학화' 강조 [데일리 북한]당 대회 앞두고 문화 행사 개최…'축제' 분위기 조성[데일리 북한]"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