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총련 결성 70주년을 기념해 재일본 조선인 감사단이 전날인 20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2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