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새 시대 바닷가 양식업의 표본으로 일떠선 신포시 바닷가 양식사업소에서 준공 후 첫 다시마를 수확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쌀다시마일꾼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김정은, 강동군병원 준공 앞두고 中 의료기기 30억원치 샀다"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통일 없다' 선그은 김정은…'1호 발언' 北 주민 학습 동향은 아직포병 사격훈련 진행…경제 5개년 완성 앞두고 '혁명정신' [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