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종전 이후에도 전후 복구·외화벌이 동원 가능성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를 통해 글을 올려 생포된 북한 병사 2명이 다친 상태로 키이우로 이송됐으며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심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우크라이나당중앙군사위원회유민주 기자 "북한 교도소 3곳 대규모 재건축 정황"…수용 규모 확대 관측"中에 구금된 엄마 북송 막아주세요"…中대사관에 호소한 탈북민 아들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한반도 평화 공존, 긴장 관리와 협력 병행해야"[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정동영 "한반도 평화 위해 남북 경제 협력 중요"(종합)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