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국 총리·주한 아일랜드 대사 연이어 접견"北, 노동당 대회서 경제 정책에 방점"…남북 경제협력 의지 내비쳐정동영 통일부 장관(오른쪽)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셸 윈트럽 주한 아일랜드 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임세영 기자지난 24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을 접견하는 모습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정동영남북 경제협력미셸 윈트럽데이비드 캐머런임여익 기자 이란에 특사 보내고 이스라엘 전쟁 범죄 지적…'고도의 전략' 있었나지선 앞두고 '재외동포 우편투표' 재점화…여야 이견으로 공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