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과 달리 '최고수위 추대' 직접 언급·경축 행사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양은하 기자 "美, 선거 끝내고 재공격 가능"…이란, 방어진지 구축·전시 체제"트럼프 '제조업 부활 구상' 시험대…필리조선소 사업성 험로"관련 기사김정은, 딸 주애와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 참석…국방력 과시[데일리 북한]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오늘 트럼프는] "김정은 회동? 아마 그럴수도…흥미진진할 것"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유선협의…정보 공유·대응 논의北, 무기 전시관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주체 병기 줄기차게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