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 두 국가' 기조 따른 견제 지속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남북관계두국가론유민주 기자 "북한 교도소 3곳 대규모 재건축 정황"…수용 규모 확대 관측"中에 구금된 엄마 북송 막아주세요"…中대사관에 호소한 탈북민 아들관련 기사정동영 "최근 북한 입장에 우려…평화 위해 인내하며 멈추지 않을 것"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한반도 평화 공존, 긴장 관리와 협력 병행해야"정동영 "北 최고인민회의서 '적대적 두 국가' 헌법 명문화 가능성 커졌다"통일부 "평화공존 3원칙 견지…남북·북미 대화 재개 노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