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1만 세대 준공식, 내달 태양절 전후로 진행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완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1만 세대 살림집 건설장을 현지지도 했다고 16일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 리히용·김덕훈 당 비서 등이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노동신문화성지구주택살림집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화성지구 띄우고 '무인기 압박'…백두산 관광 홍보도[데일리 북한]김정은, 완공 앞둔 화성지구 주택 건설현장 시찰…"커다란 진보" 만족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