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건설장 점검(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2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건설 착공식에 참석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화성지구살림집박태성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김정은, 완공 앞둔 화성지구 주택 건설현장 시찰…"커다란 진보" 만족평양에도 '첫눈'…초고층 살림집과 모란봉에 눈 쌓여[포토北]북한, 도시발전법 입법…"평양·지방 '균형 발전' 위한 제도 엄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