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추가 파병 있었으나 정확한 규모 파악 중"국방부 "파병 가능성 면밀 주시…북한군 동향·활동 감시 중"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한 북한군 포로.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러시아북한군파병쿠르스크최소망 기자 쿠팡이츠서비스, 장마철 배달 안전 캠페인 실시이마트, 몽골 울란바토르에 해외 최대 규모 '노브랜드 1호점' 오픈김예원 기자 '큐티 네이비'서 사령탑으로…림팩 지휘봉 잡은 韓 해군[르포]"필리핀 함정 곳곳에 한글이" 림팩에서 확인한 'K-방산' 현주소[르포]관련 기사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우크라 "북한군 쿠르스크 사상자 7000명 넘어"…지난달 보고 확인'러시아 파병' 북한군 전사자 2300명 넘는 듯…"평양 기념관에 이름 적혀""北, 한국 위성 전파공격 첫 확인…위성 보호 종합대응 마련해야"인권위, "우크라 북한군 포로 입국 위해 노력해야" 의견 표명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