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추가 파병 있었으나 정확한 규모 파악 중"국방부 "파병 가능성 면밀 주시…북한군 동향·활동 감시 중"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한 북한군 포로.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러시아북한군파병쿠르스크최소망 기자 LG생활건강, 미국 에이본 84억에 매각…"북미 사업 재편"홈플러스 임직원, 공익채권자에 '분할상환 동의' 요청…"회생계획 인가돼야"김예원 기자 안규백, 26일 '사관학교 통합' 토론 공청회 불참할 듯보훈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맞아 미디어 특별전 개최관련 기사"北·주변국 AI 정보전 대응한다"…육군, 대정보조직 전면 재설계정부, 北 병력 3만명 러시아 추가 파병설에 "동향 면밀히 주시"북중동맹도 '현대화' 동향 감지…"전략적 시야 넓어졌다"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우크라 "북한군 쿠르스크 사상자 7000명 넘어"…지난달 보고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