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추가 파병 있었으나 정확한 규모 파악 중"국방부 "파병 가능성 면밀 주시…북한군 동향·활동 감시 중"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한 북한군 포로.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러시아북한군파병쿠르스크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이번엔 지뢰밭에서 폭사…희생된 러 파병군, 선전도구로만 활용하는 北[단독] 北 비밀 검열 조직 '84그루빠' 운영…'軍 기강 단속'이 임무"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