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추가 파병 있었으나 정확한 규모 파악 중"국방부 "파병 가능성 면밀 주시…북한군 동향·활동 감시 중"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한 북한군 포로.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러시아북한군파병쿠르스크최소망 기자 한여름에도 서늘한 롯데마트 AI 물류센터…'로봇 팔'이 상추 집는다 [르포]롯데마트, 3년7개월 만에 '오카도 승부수'…부산·창원서 새벽배송 시작김예원 기자 해군 해양정보함 '신기원함', 신호정보 수집장비 국산화한다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관련 기사"北·주변국 AI 정보전 대응한다"…육군, 대정보조직 전면 재설계정부, 北 병력 3만명 러시아 추가 파병설에 "동향 면밀히 주시"북중동맹도 '현대화' 동향 감지…"전략적 시야 넓어졌다"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우크라 "북한군 쿠르스크 사상자 7000명 넘어"…지난달 보고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