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추가 파병 있었으나 정확한 규모 파악 중"국방부 "파병 가능성 면밀 주시…북한군 동향·활동 감시 중"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한 북한군 포로.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러시아북한군파병쿠르스크최소망 기자 '교복값 바로잡기' 칼 빼든 정부…교복업계 지형 흔들리나닥터지, 외국인 대상 '스킨케어 클래스' 개최김예원 기자 국방부 "남북 비행금지구역 재설정 추진, 대비태세 지장 없도록 할 것"4·19 혁명 주도한 故 이기택 선생 서거 10주기 추모제 개최관련 기사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국정원 "北 무인기 전문 부서 신설…상당 정도 정밀도 개선"이르면 20일 개막 北 당대회…주애 참석 여부에 쏠린 눈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