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부상, 주북대사 면담 등 고위급 소통 다시 활발우크라전 종전 후 북러 밀착 풀릴 가능성 대비 분석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2019.6.21/뉴스1관련 키워드북중 관계북러 관계우크라이나 전쟁도널드 트럼프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