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지도자에 대한 충성 강조 행태 과거와 차이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진날 밤 수도의 청년학생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을 맞아 거리마다 그리움의 노래를 부르며 김일성광장에서 경축야회를 펼쳤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김정은김정일최고지도자우상화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北, 올해도 김정은 생일 '침묵'…관영매체 보도 없이 지나가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통일부 "김정은 딸 주애 행보, 주의 깊게 살펴볼 것"'김정일 생일 찬양 편지·화환' 北 전달…대법 "국보법 위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