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지도자에 대한 충성 강조 행태 과거와 차이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진날 밤 수도의 청년학생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을 맞아 거리마다 그리움의 노래를 부르며 김일성광장에서 경축야회를 펼쳤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김정은김정일최고지도자우상화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김정은, '김일성 생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4년째 불참北, 개성 '군사 기지화' 추진 동향…"남쪽 국경 관문, 대적 투쟁의 1선"송언석 "李정부 안보 해체가 김정은 오만 키워…정동영 경질해야"北, 군수담당 '제2경제위' 내각에 편입?…내각 권한 확대·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