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지도자에 대한 충성 강조 행태 과거와 차이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진날 밤 수도의 청년학생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을 맞아 거리마다 그리움의 노래를 부르며 김일성광장에서 경축야회를 펼쳤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김정은김정일최고지도자우상화유민주 기자 북한술 3500병 곧 반입되나…남북 '간접 거래' 성사에 주목정부 "호르무즈 인근국 협조체계 구축…비상입항 허가 지원"(종합)관련 기사통일부 "당 대회 앞두고 '김정은 동상' 처음 식별"北 9차 당대회 개막…통상 4~5일, '마라톤 회의' 재현 가능성도통일부 "北 '광명성절' 표현 사용 줄어…'정상 국가' 모습 부각 차원"'개성공단 전면 중단'이 남긴 남북관계의 질문, 30년 기자의 답 [155마일]'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