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선박·선원 안전 위한 '정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이란·이라크·레바논 재외국민 보호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진행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이 18일 오후 위험 수준이 높은 이란·이라크·레바논 내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해당 3개 공관 참석 하에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호르무즈재외국민이란이라크레바논유민주 기자 우크라 측 "북한군 포로 강제 송환 없지만…조속한 韓 송환도 어렵다"北 위화도 온실농장 '보여주기 복구'…수변만 번듯, 내륙은 방치관련 기사"동료 놔두고 어찌 퇴선하나"…인질 두달째, 韓선원들의 끈끈한 의리선원노련 "호르무즈 韓 선박 폭발…정부, 선원 안전 최우선 확보해야"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완진…피격 여부 파악에 시간 걸릴 듯(종합)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피격'인가…정부, 원인 규명 총력 대응외통위, 李대통령 SNS 공방…김준형 "미셸 박 아그레망 신중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