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선박·선원 안전 위한 '정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이란·이라크·레바논 재외국민 보호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진행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이 18일 오후 위험 수준이 높은 이란·이라크·레바논 내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해당 3개 공관 참석 하에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호르무즈재외국민이란이라크레바논유민주 기자 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北 최선희,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북중 친선 더욱 강화"관련 기사미·이란 휴전에 중동 전역 공관장 회의…"남은 불확실성 엄중히 인식"러시아 원유 도입도 어렵다…靑, '에너지 쇼크' 속 트럼프 연설 주목외교부, 쿠바 정세 점검회의 개최…재외국민 보호 강화김진아 외교차관 "중동 에너지 시설 점검…우리 국민 대피 권고"정부 "호르무즈 인근국 비상입항 허가 등 협조 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