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술 3500병 곧 반입되나…남북 '간접 거래' 성사에 주목

'물물 교환' 입증 못해 세관에 묶였던 북한술…'입증 서류' 제출돼
서류 공신력과 진위 여부 판단이 핵심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백두산 들쭉술'을 들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 백두산 들쭉술은 백두산에서 자라는 진달래과 들쭉나무 열매인 들쭉을 주원료로 해 만든 술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백두산 들쭉술'을 들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 백두산 들쭉술은 백두산에서 자라는 진달래과 들쭉나무 열매인 들쭉을 주원료로 해 만든 술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삼지연들쭉음료공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삼지연들쭉음료공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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