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밀착 행보 부담 느끼면서도 '친선' 유지하는 듯러시아와의 교육·항공 접촉도 이어가…뚜렷한 북러 밀착 노선 알렉산더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벨라루스김정은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아직 미지근한 北中…노동신문, 시진핑 새해 축전 '단신' 처리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北, '우주 개발' 정당성 부각…내년 정찰위성사업 재개?日싱크탱크 "북중러 3각 밀착은 아니지만…한미일과 대립 분위기"북미 정상 회동 무산의 시사점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