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 8일 일정…평양 도착 후 원산으로 이동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29일 갈마해안관광지구의 준공된 여러 호텔과 봉사망(서비스네트워크)들을 돌아봤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러시아 관광객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갈마지구, 겨울 앞두고 운영 중단"…본격 외화벌이는 아직3분기 北 방문 러시아 관광객, 3460명…역대 최고 수준북한, 여름 해수욕 시기 끝난 '원산갈마'에 관광 콘텐츠 홍보북미 정상회담은 언제?…셈법 다른 북미의 '동상이몽'북한 외국인 관광 뜸해진 이유는?…"코로나19 방역 문제 아직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