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 8일 일정…평양 도착 후 원산으로 이동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29일 갈마해안관광지구의 준공된 여러 호텔과 봉사망(서비스네트워크)들을 돌아봤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러시아 관광객유민주 기자 추석 연휴 쇼핑 어디서?…유통업계, 먹거리부터 가을 패션까지 '풍성'추석엔 홈쇼핑 안 본다고?…여행·안마기·패션 '명절 특수' 노린다관련 기사비행기 띄우고 기차역 준공…北 원산갈마 내국인 관광 본격화'세계적 관광도시'라더니 정전에 찬물 샤워…中관광객, 北에 "돈 돌려달라"평양 와이파이 10분에 1.7달러…러시아인에 공개된 '북한 관광법'北, 주민에 평양~청진 하늘길 열었지만…편도 20년치 월급北 "명사십리에 '인파십리'" 원산갈마 '관광 중심'으로 대대적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