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북한 신년 메시지 분석과 정세 전망' 토론회 개최"푸틴, 1년 안에 전쟁 종식 계산…장기화시 북한 부담 크게 늘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1월 진행된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대표단 교류.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러우전쟁김정은파병푸틴우크라이나유민주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추석 막바지 '보충 장보기' 수요 공략[단독]에스엠면세점 결국 '파산폐지'…하나투어 면세사업 10년 만에 마침표관련 기사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北, 러우전쟁 참전군 '과도한 영웅화'…대외 전략에 부정적"김정은에 전할 메시지 물어본 푸틴…'남북 메신저' 자처한 이유러, 남북·북미 대화 '중재역' 자처 조짐…'재개 방정식' 복잡해질 듯정부, 초청장 받은 러 전승절 행사 최종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