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국가 아닌 군사동원 체제로서 북한 이미지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파병 후 귀국한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주요지휘관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러시아김정은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우크라 다녀온 北, '실전 훈련' 지속…시가지 훈련장 현대화 포착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김정은, 푸틴에 9·9절 축전 답신…"북러 공동사업 전면 확대 의지 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