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국가 아닌 군사동원 체제로서 북한 이미지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파병 후 귀국한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주요지휘관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러시아김정은김예슬 기자 고영환 통일교육원장, 임기 3개월 남기고 사의 표명국정원, 'AI 대전환' 속도…전문 경력직 공개 채용 나서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北 9차 당 대회…'핵 고도화'·'두 국가 고착화' 주목"北 올해 '지방발전 20×10 정책' 대상 지역, 대부분 군사 사업과 연관"美전문가 "김정은 대화보단 군사력 강화 방점…핵·재래식 병행"트럼프 이란 공습 경고 속…'핵실험 탐지' 美항공기 英 도착日정부, 다카이치 '北 핵보유국' 발언 진화…"북핵 용인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