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진행형 러우전쟁·북러 밀착 심화 등 영향 미친 듯9일(현지시각)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 승전(전승절) 제78주년 기념 군사퍼레이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푸틴김정은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러시아, 평양서 사망한 마체고라 대사 시신 운송에 16만 달러 사용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