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진행형 러우전쟁·북러 밀착 심화 등 영향 미친 듯9일(현지시각)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 승전(전승절) 제78주년 기념 군사퍼레이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푸틴김정은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