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진행형 러우전쟁·북러 밀착 심화 등 영향 미친 듯9일(현지시각)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 승전(전승절) 제78주년 기념 군사퍼레이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푸틴김정은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에 9·9절 축전 답신…"북러 공동사업 전면 확대 의지 확고"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산케이 "러, 2023년 7월 김정은에 파병 요청…北전사자 2288명"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