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경제가 우선' 전원회의 기조 부각 행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28일 진행된 신포시 바닷가 양식사업소 준공식에 참석해 지역 특색에 맞는 발전을 독려하며 자력갱생을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경제발전김정은양식사업전원회의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사회주의 경쟁' 강조…총련은 김정은에 '감사 편지' [데일리 북한]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