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당 중앙간부학교를 조명하며 "우리 당의 핵심 육성의 원종장, 가장 권위 있는 혁명대학"이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중앙간부학교역도수해복구벨라루스유민주 기자 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불참 기류…'우크라 드론 위험 지속'北, '두 국가'+'정상국가화' 헌법 개정…김정은 권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