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비준서 교환…"다극화 질서 수립 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푸틴김정은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관련 기사김정은, '재선 축하' 푸틴에 답전…"굳건한 관계·신뢰 의심 없어"푸틴,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 축전…"긴밀한 공동사업 계속"푸틴,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선임 축전…"긴밀한 협력 지속"북러 경제·문화협력 협정 77주년…모스크바서 기념 연회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