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비준서 교환…"다극화 질서 수립 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푸틴김정은최소망 기자 [패션&뷰티] 26SS 아웃도어 슈즈…도심에서도 신는 '멀티 목적형 운동화'파르나스, 'BTS 컴백 기념' 하이브와 협업…한정 굿즈·다이닝 마련관련 기사러시아, 평양서 사망한 마체고라 대사 시신 운송에 16만 달러 사용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