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구역 봉쇄 및 수색, 수거, 처치작업 진행"또 대남 쓰레기 풍선 살포 도발 나설 듯13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북러 정상회담이 열리는 러시아 아무르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 도착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여정대북전단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김여정 "무인기 사건 사과 안 하면 비례 대응, 빈말 아니다"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