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평안북도 수해복구 건설 현장 노동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평안북도수해최선희푸틴러시아북한김정은임여익 기자 "치료받고 싶은 나라 1위 한국"…미국·일본도 제쳤다How AI is Revolutionizing Home Beauty Devices: Insights from Medtech Insight 2026관련 기사北 "인민이 당의 기반" 강조…3대혁명전시관 80주년 기념[데일리 북한]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北, 전승절 분위기 고조…전쟁노병 예우·내부 결속[데일리북한]"천지개벽" 中 보란 듯 국경에 건설한 최첨단 농장 선전[포토 北]北 "평년 2배 장맛비" 폭우 예보…정부 "접경 지역 댐 방류 동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