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평안북도 수해복구 건설 현장 노동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평안북도수해최선희푸틴러시아북한김정은임여익 기자 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중동 하늘길 전면 복구에 주목관련 기사北, 신의주 농장 준공 일주일 만에 첫 수확…재해 복구·민생 성과 부각'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한 장에 5000명 옹기종기…김정은과 '영광의 사진' 찍은 군인들[포토 北]北, 수해지 신의주에 최대 규모 '온실종합농장' 준공…김정은 참석라오스 창건 50주년 기념…평양에서 연회도 마련[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