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평안북도 수해복구 건설 현장 노동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평안북도수해최선희푸틴러시아북한김정은임여익 기자 "김정은 혁명사상, 9차 당대회서 '최고강령'될 가능성"북한, 벨라루스 미사일 발사대 공장에 부품 수출 정황관련 기사'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한 장에 5000명 옹기종기…김정은과 '영광의 사진' 찍은 군인들[포토 北]北, 수해지 신의주에 최대 규모 '온실종합농장' 준공…김정은 참석라오스 창건 50주년 기념…평양에서 연회도 마련[데일리 북한]북한, '항공절' 80주년 맞아 공군 역사 조명…"노동당의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