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서 '북핵' 인정해야 한다는 분위도…'비핵화' 이슈도 두드러지지 않아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왼쪽)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비핵화북핵북한최소망 기자 최가온 비니 화제…'제작·공급사' 노스페이스 홍보 효과 '톡톡'형지엘리트, 반기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346%↑…"스포츠 상품화 호조"임여익 기자 'DMZ법' 거듭 반대하는 유엔사…'긴장'엔 조용하고 '평화'엔 민감당 대회 앞두고 문화 행사 개최…'축제' 분위기 조성[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미중 모두 '북핵 인정' 기류…北은 웃고, 韓 'E·N·D 구상'엔 차질[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빠른 한미 정상회담 중요…남북관계 성과 욕심은 금물"FT "조용히 위기 싹트는 한미…무역 갈등에 안보·북핵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