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서 '북핵' 인정해야 한다는 분위도…'비핵화' 이슈도 두드러지지 않아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왼쪽)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비핵화북핵북한최소망 기자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확장 속도…내달 AK수원에 270평 규모 오픈"직접 누워보고 내 취향 '침구' 찾자"…'29CM 눕 하우스' 가보니임여익 기자 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중동 하늘길 전면 복구에 주목관련 기사[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미중 모두 '북핵 인정' 기류…北은 웃고, 韓 'E·N·D 구상'엔 차질[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빠른 한미 정상회담 중요…남북관계 성과 욕심은 금물"FT "조용히 위기 싹트는 한미…무역 갈등에 안보·북핵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