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안보 불안 드러내…불평등 속성 불변"이태우 외교부방위비분담협상대표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지난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이 타결된 것을 기념해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10.4/뉴스1관련 키워드노동신문방위비협상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한미 팩트시트에 반발…"핵잠 승인은 '핵 도미노' 초래"(종합)"평양의 김일성 광장과 베이징의 망루, 흔들리는 워싱턴" [기고]관세 일단락 지은 트럼프, 北에 시선 돌리면…안보 공백 '이중고' 우려'북핵 외교' 신호 켜졌지만…러·미·중에 '뒷전'으로 밀린 韓"한국, '독자적 핵무기' 아닌 '동맹 핵전력' 추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