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북미 대화 전개·한미 안보 협상 맞물릴 가능성북미 대화서 한국 배제로 안보 부담 가중될 수도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News1 DB(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이재명실용외교정윤영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불안 속 공급망 위기 점검 공관장 회의 개최정동영 "한반도 평화공존 3원칙 추진"…EU에 국제사회 협조 요청관련 기사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金총리 "민생 방어·경기 안정 위한 신속한 방파제 추경, 선택 아닌 필수"李대통령 "대도약 이끌 혁신·균형성장 공정경제 中企 활성화로 가능"김민석, 복합위기 속 외교 행보…'실용외교' 뉴노멀되나'DJ키즈' 金총리 "김대중 배우고자 한 李대통령, 한국 일으켜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