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29~30일 연이은 담화 통해 대남·대미 메시지 발신 러시아와 밀착하고 북미대화 암시한 북한…'한국 패싱' 우려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관련 키워드김정은트럼프김여정남북 대화북미 대화임여익 기자 외교차관, 주한 美대사대리와 통화…'나무호 피격' 조사 결과 공유(종합)동포청, 세계한상대회 총회 초대 의장에 하경서 회장 임명관련 기사北, '상시 도발' 재개하나…'위력 자주 과시' 김정은 '지시' 실행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李 '무인기 유감' 표명, 리스크 관리 넘어 '5월 북미 모멘텀' 포석국정원 "김주애, 김정은 후계자 시절 오마주…후계 서사 구축"(종합)국정원 "김주애, 국방분야 위주 등장…女 후계자 의구심 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