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2·8 직동청년탄광에서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더 높은 석탄 증산 성과로 보답할 열의에 넘쳐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월드컵추수국제기구자본주의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김정은, 군수공장 시찰…간부 강습회에선 '사상무장' 강조 [데일리 북한]'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차원 다른 조명받는 北 여자축구…승패 보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