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2·8 직동청년탄광에서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더 높은 석탄 증산 성과로 보답할 열의에 넘쳐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월드컵추수국제기구자본주의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헌법절 기념 행사…김정은, U-17 '우승' 여자축구 선수들 격려[데일리 북한]김정은, '헌법절' 기념행사 참석…"첫째도 둘째도 인민"'U-17 여자 월드컵 우승' 연일 선전…결산 분배도 지속 [데일리 북한]'어머니날' 맞아 김정은 지도력 선전…여자 축구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최선희, G7 공동성명 반발…지방공업공장 운영 준비 본격화[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