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인 27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만수대의사당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미만(U-17) 경기에서 우승한 여자축구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났다고 2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헌법절임여익 기자 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종합)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관련 기사北 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어떤 위협도 용납안해"지도이념의 변화로 본 북한의 헌법 개정[정창현의 북한읽기]장동혁 "'지우다스의 손' 李 대한민국 지워…평화 통일마저 포기"李 정부 첫 '통일백서'에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해 논란(종합2보)영토 새로 설정한 北, '국경부대'도 개편…전쟁 위협 높이고 '단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