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인 27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만수대의사당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미만(U-17) 경기에서 우승한 여자축구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났다고 2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헌법절임여익 기자 주한러시아대사, 이란 대사관 조문…"하메네이와 시민들 희생 애도"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관련 기사곧 중국 오는 트럼프에 "핵보유국 인정" 재차 압박…北, 수싸움 재개北 9차 노동당 대회 '초읽기'…정세 격변이냐 '평행선' 장기화냐'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김정은,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방문…지방발전도 '총력' 주문[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