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인 27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만수대의사당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미만(U-17) 경기에서 우승한 여자축구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났다고 2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헌법절임여익 기자 "치료받고 싶은 나라 1위 한국"…미국·일본도 제쳤다How AI is Revolutionizing Home Beauty Devices: Insights from Medtech Insight 2026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北, 日 정치인 야스쿠니 참배 비난…"군국주의 부활 망동"[인터뷰 전문] 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못해 아쉽지만…검찰의 업보"北, 전승절 행사 대대적 선전…"전승 정신으로 강국 건설"[데일리 북한]北, 전승절에 한국전쟁 참전부대 재현 '약식 열병식'…첨단무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