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인민대중제일주의' 강조하며 애국심·충성 고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인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정은 당 총비서의 참석 아래 헌법절 53주년을 기념하는 국기게양 및 선서의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헌법절임여익 기자 중동지역 14개 공관·외교부 합동회의…"국민 출국 가능 경로 수시 점검"택시·버스 가리지 않고 'UAE 탈출 러시'…항공길 막혀 육로로 이동관련 기사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사법부·국민 정서 외면한 악법"'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개헌의 길' 열리는 3·1절…與 주도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 수순대법관 증원법 강행처리 임박…여 "사법개혁" 야 "절대권력 노려"(종합)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