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인민대중제일주의' 강조하며 애국심·충성 고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인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정은 당 총비서의 참석 아래 헌법절 53주년을 기념하는 국기게양 및 선서의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헌법절임여익 기자 김윤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 29% 늘었는데…인력은 7% 증가 그쳐"비만약, 관리급여냐 건보급여냐…'오남용 규제 vs 약값 지원'관련 기사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北, MSMT팀 대북제재 반발…한·일·EU에 "응당한 책임" 경고현직 판사, 사법개혁을 '동물농장'에 빗대…"부당한 공격엔 맞서야"[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국감초점] 고성·파행 얼룩진 靑 국감…자료제출·증인 채택 놓고 건건이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