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스포츠 대회 성과 앞세워 주민들 '결속' 도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한 소식을 1면 상단에 다뤘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여자축구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신년 '경축행사' 연설…대외·국방 메시지 없어北, 헌법절 기념 행사…김정은, U-17 '우승' 여자축구 선수들 격려[데일리 북한]김정은, '헌법절' 기념행사 참석…"첫째도 둘째도 인민"'여자축구 강국' 北, 러시아와 친선경기…스포츠 분야 협력 지속북러, 청소년 '하키 친선경기' 진행…동계 스포츠 분야서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