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 미국과 서방의 반 러시아 대결정책 산물"최선희 북한 외무상. 2024.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최선희세계평화우크라이나동맹관계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G7은 北 헌법에 간섭 마라"…최선희, '비핵화' 성명에 반발 담화북미 정상 회동 무산의 시사점 [정창현의 북한읽기]트럼프 떠난 날 김정은 민생 행보의 함의…북미, 해 넘겨야 접점 찾는다北 최선희, 벨라루스 외교장관과 회담…"공동 이익 수호"경주 APEC 계기 북미정상 회동 '촉각'…기대되는 무대 뒤 韓 역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