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판문점 '깜짝 회동' 때 물밑 조율 주도 전례북미 접촉 추진 시 의전·경호 등 실무 지원 집중할 듯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지난 2019년 6월 30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회동을 마친 후 판문점을 나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apec북미 정상회담판문점 회동페이스메이커임여익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호주와 AI 신약개발·자율실험실 협력 모색유한양행, 제48회 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심태선·안중현 교수 수상관련 기사美싱크탱크 "北, 트럼프 2기에 미사일 더 많이 쐈다…이미 1기 넘어서"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정동영 장관, 비건 前 대북대표 면담…"한반도 새로운 시작 국면"비건 "트럼프, 中 APEC 뒤 평양회담 제안해도 놀랍지 않아"트럼프 "올해 김정은 만날 것"…비핵화 목표엔 즉답 피해(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