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표시법·무역법 등도 개정…외부와 교류 염두에 둔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큰물(홍수) 피해 현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재해수해재해방지 및 구조 복구법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라오스 창건 50주년 기념…평양에서 연회도 마련[데일리 북한]北, 재난복구 일화 재소환…'애민 지도자' 강조하며 결속·충성 다져북한, 일기예보에 AI 도입…"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응"미리 보는 김정은 방중루트…'태양호' 전용열차로 20시간 여정北, 폭우 피해 최소화 작업 박차…"최대로 긴장·각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