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3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를 접견하고 두 나라 간 '전략대화'를 계속해 심화시킬 것을 합의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데일리북한김정은쇼이구러시아최소망 기자 신세계百 강남점, 김남희 작가 '테이블웨어' 팝업…17일까지 개최롯데百, 업계 최초 하몽 카빙 출장 서비스 선봬…명절 선물 수요 공략관련 기사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교육혁명' 독려 [데일리 북한]北, 교육절 앞두고 교원대회 폐막…"도농 차이 줄여야" [데일리 북한]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에어컨·배달앱 쓰는 화려한 평양…농촌에선 '하루 1시간 전기 사용'北, 당 군사위원회 회의에서 조직 개편…박정천 전면 복귀[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