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3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를 접견하고 두 나라 간 '전략대화'를 계속해 심화시킬 것을 합의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데일리북한김정은쇼이구러시아최소망 기자 [단독]퀵커머스 '쿠팡나우'→'로켓나우' 명칭 변경…용인 일부 첫 시범운영쉬인, 추석 메가세일…일부 상품 최대 90% 할인관련 기사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김정은, 군수공장 시찰…간부 강습회에선 '사상무장' 강조 [데일리 북한]北, '건설 부문 간부 집중 강습' 행사 개최…유능 지휘성원 양성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