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과거 북한서 미 영사업무 대리북한 평양의 독일과 영국, 스웨덴 대사관과 프랑스 연락사무소가 입주하고 있는 건물. 21.04.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스웨덴평양서방국최소망 기자 [뉴스톡톡]5년 전엔 실패했지만…한화, 이번엔 타임월드 팔아야 하는 이유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관련 기사정동영 장관, 비건 前 대북대표 면담…"한반도 새로운 시작 국면"비건 "트럼프, 中 APEC 뒤 평양회담 제안해도 놀랍지 않아"北-英 외교관계 격하…주영국대사→대리대사급으로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맨날 숫자 틀리던 트럼프…"北 핵무기 57개" 주장은 사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