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2024년을 반드시 변혁적 성과로 빛내야 한다"라면서 "올해 목표 점령을 위해 힘차게 앞으로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근로자들의 아침출근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