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우방국 관계 다져…대면 외교 확장 차원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신의주와 의주시 일대에 발생한 수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라오스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한국 무인기 북침' 신문 2면에 공개…송도원 겨울철 야영 시작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