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자강도의 피해 복구 전구에 급파된 인민군들이 도로와 철길 복구에서 자랑찬 위훈을 창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인민군 리효원소속부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압록강침수피해북러관계야스쿠니 신사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 일기예보에 AI 도입…"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응""지난해 수해 입은 北 자강도, 1년여 만에 복구 작업 본격화"북한에 또 수해 있었나…연일 "긴장과 각성" 주문북한도 집중호우…전국 곳곳에 '많은 비 주의경보' 발령北, 재해방지사업 연신 강조…피해는 숨기고 '위기 대응' 부각하며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