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9일 수해 피해 현장 방문시 전용열차에 실린 모습 공개 러시아 밀착 이후 수시로 새 차 등장…러시아 통해 공급받는 듯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8~9일 의주군 수해 피해 현장을 찾은 모습. 전용열차에서 김 총비서의 새 전용차가 포착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