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꾼들이 전승절(정전협정체결일)을 앞둔 지난 24일 전쟁노병(참전군인)들의 가정을 방문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전승절벨라루스참전용사송도원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아직 미지근한 北中…노동신문, 시진핑 새해 축전 '단신' 처리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다자외교 시작했지만…북한, 벨라루스와 '방북 초청' 놓고 엇박자주애 외교무대 데뷔로 '北 4대 세습' 굳히기…김정은 수행하며 외교수업김정은, 中열병식서 다자외교 데뷔전…딸 주애 동반 의미는